국민연금공단·고용노동부·통계청/KOSIS 등 공식 제도·통계 자료를 사용합니다.
METHODOLOGY
숫자가 나온 이유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 결과의 출처와 가정을 숨기지 않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합니다.
계산 기준 등급
복리, 적립식 투자, 현재가치·미래가치 등 표준 금융수학으로 계산합니다.
미래 수익률과 같이 확정할 수 없는 값은 사용자의 가정에 따른 시뮬레이션입니다.
3분 진단 준비도 점수
준비도 점수는 공식 통계의 백분위나 신용평가 점수가 아니라 파이어디자인 내부 계획지표입니다. 총 100점 중 예상 은퇴시점 45점, 65세 시점 자본충당률 35점, 월 투자습관 20점으로 구성합니다. 은퇴 가능 시점이 빠르고, 65세 예상자산이 필요한 은퇴자금을 충분히 충당하며, 월 투자금이 은퇴 생활비 대비 높은 경우 점수가 올라갑니다.
이 점수는 서로 다른 사용자의 경제적 지위를 서열화하기 위한 지표가 아닙니다. 동일 사용자가 투자금·생활비·연금 가정을 바꿨을 때 계획이 어느 방향으로 개선되는지 비교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2026 기준 데이터와 제도값
현재 출시 버전의 한국 기준값은 2026년에 확인한 공식자료를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국민연금처럼 개인별 가입이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항목은 국민연금공단의 공식 예상연금액 입력을 우선하며, 통계 기반 생활비 참고값은 통계청/KOSIS 자료를 사용합니다. 퇴직급여 관련 설명은 고용노동부 공식 기준을 우선합니다.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사적연금 과세처럼 계좌·소득·수령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세제는 현재 핵심 계산에 정밀 반영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용하지 않는 법정 한도나 세율을 결과에 임의 적용하지 않으며, 향후 세제 계산 기능을 추가할 때 해당 시점의 공식자료를 다시 검증합니다.
세금·수수료
금융상품과 계좌 유형마다 과세 방식이 달라 모든 수익률에 단일 세율을 일괄 적용하지 않습니다. 계산 화면에 별도 세후 표시가 없다면 세금·수수료가 정밀 반영되지 않은 계획값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물가와 실질가치
물가를 반영하는 계산은 명목수익률과 물가상승률을 구분하며, 실질수익률이 필요한 경우 두 값을 연결해 구매력 기준 결과를 계산합니다.
공식값 우선
국민연금처럼 개인별 가입이력에 따라 공식 예상액이 달라지는 항목은 서비스의 간편 추정보다 해당 기관에서 확인한 공식 예상액을 직접 입력하는 방법을 우선합니다.
기준 변경 원칙
공식 제도나 통계가 개정되면 설명과 기준값을 함께 갱신하고, 계산 결과에 영향을 주는 변경은 배포 전 회귀 테스트를 거칩니다. 과거 계산값과 비교할 때는 기준연도가 달라질 수 있음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