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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저축률 계산기

내 생활비와 저축·투자 여력을 한 번에 확인하세요. 월 세후소득과 지출을 기준으로 잉여자금과 투자 가능률을 계산하고, 생활비를 바꾸면 장기자산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생활비 진단

나와 비슷한 가구는 한 달에 얼마나 쓸까요?

공식 통계와 내 소비를 비교하고, 줄인 돈의 장기 자산효과까지 확인합니다.

생활비 비교 기준은 통계청의 ‘월평균 소비지출’입니다. 세금·연금기여금·사회보험료 등 비소비지출은 제외합니다. 화면의 ‘30대’ 비교값은 공식 통계의 ‘30대 이하’ 분류를 사용합니다. 가구원수별 비교는 1·2·3·4·5인 이상을 각각 별도 공식값으로 적용하며 연령대 평균으로 대체하지 않습니다.

한눈에 보는 생활비

330만원

내 월 소비지출 · 2인 가구 평균 222만원

월 잉여자금270만원
저축·투자 가능률45.0%
통계 대비+48.4%
통계청 2017년 가계동향조사(지출부문)2인 가구 월평균 소비지출 222만원

가구원수별 월평균 소비지출 공식값입니다. 최신 2024 전체가구 평균 289만원과는 기준연도가 다르므로 참고선으로 사용하세요.

WHAT IF

월 30만원을 덜 쓰고 투자한다면?

20년 후 예상자산 +15,226만원

현재 투자 가정 7.0%을 그대로 적용한 단순 시나리오입니다. 지출 절감이 가능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현금흐름을 MY PLAN에 연결

소득·지출·가구원수는 사용자가 저장을 선택할 때만 브라우저에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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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계산 기준

저축·투자 가능률은 월 세후소득에서 입력한 월 소비지출을 뺀 잉여자금을 세후소득으로 나눈 값입니다. 공공통계 비교는 통계청/KOSIS 가계동향조사의 검증된 기준값을 참고선으로 사용합니다.

계산 기준 공개계획용 시뮬레이션세금·수수료 별도

저축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월 세후소득에서 소비지출을 뺀 잉여자금을 월 세후소득으로 나눕니다. FIRE 계획에서는 같은 소득이라도 생활비가 낮을수록 매달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이 늘고, 은퇴 후 필요한 목표자산도 함께 낮아질 수 있습니다.

평균보다 많이 쓰면 나쁜 건가요?

아닙니다. 가구원 수, 주거형태, 교육비 등 상황이 다르므로 평균은 판정 기준이 아니라 참고선입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지출에서 실제로 조정 가능한 항목과 장기 투자여력의 관계입니다.

예: 월 30만원을 줄여 투자한다면

절감액을 단순히 아낀 돈으로만 보지 않고 같은 금액을 장기간 투자했을 때 미래 금융자산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함께 비교합니다. FIRE에서는 생활비 감소와 투자금 증가가 동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은퇴 후 생활비는 현재 생활비와 같게 잡아야 하나요?

반드시 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주거비, 교육비, 교통비처럼 은퇴 후 달라질 항목을 따로 점검해 원하는 은퇴 생활비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축률과 투자율은 같은 뜻인가요?

이 화면의 잉여자금 비율은 소비 후 남는 금액을 보여주는 현금흐름 지표입니다. 실제 투자율은 그중 실제로 투자하는 금액을 기준으로 별도로 볼 수 있습니다.

통계 평균은 목표 생활비인가요?

아닙니다. 공식 통계는 비교를 위한 참고선일 뿐이며 개인의 적정 생활비를 판정하는 기준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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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계산부터 바로 확인하세요.

평균 생활비보다 먼저 확인할 내 현금흐름

숫자로 보는 예시

월 세후소득 500만원, 소비지출 300만원이면 잉여자금은 200만원이고 잉여자금 비율은 40%입니다. 여기서 실제 투자액이 150만원이라면 투자율은 30%입니다. 남은 50만원을 비상자금으로 보유할 수도 있으므로 잉여자금 전부가 투자되는 것은 아닙니다.

입력값을 바꿔 비교하는 방법

최근 지출에서 고정비·변동비·연간 비정기 지출을 구분하고 연간 지출은 12로 나누어 반영하세요. 현재 생활비와 은퇴 후 생활비는 주거·교육·출퇴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어 별도로 정해야 합니다.

결정하기 전에 확인할 점

평균보다 적게 쓴다는 이유만으로 계획이 안전해지지는 않습니다. 대출 원금 상환이나 큰 일회성 지출이 입력 범위에 들어갔는지 확인하고 중복 계산을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