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IREMENT FUND · FIRE NUMBER

은퇴자금 계산기

은퇴하려면 얼마가 필요할까요? 원하는 월 생활비와 연금 현금흐름을 기준으로 지속가능한 경제적 자유 목표자산을 계산하고 현재 자산과 비교합니다.

은퇴 생활 설계

생활비를 지속하려면 얼마가 필요할까요?

저장된 연금 중 은퇴시점 수령액 0만원/월 반영

FIRE 목표자산

105,000만원 (10.5억원)

월 350만원을 자산에서 충당 · 지속가능 인출률 4% 기준

① FIRE 기준 목표자산105,000만원 (10.5억원)

연간 필요 인출액 ÷ 지속가능 인출률. 계획 종료나이나 기대수명을 가정하지 않습니다.

② 현재 자산 대비-55,000만원 (5.5억원)

목표자산까지 추가 자산이 필요합니다.

③ 구매력까지 보존하는 참고선287,000만원 (28.7억원)

기대수익률 4%와 물가 2.5%의 실질수익률 약 1.46%만 소비한다고 보는 더 엄격한 원금·구매력 보존 참고선입니다.

중요한 차이

4% 룰 ≠ 원금이 매년 줄지 않는다는 보장

지속가능 인출률은 장기 은퇴계획의 기준선이고, 실제 자산은 시장 변동에 따라 증가하거나 감소할 수 있습니다. 원금·구매력 보존을 목표로 하면 실질수익률 기준 참고선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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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자산·은퇴나이·인출률을 연결합니다.

은퇴 가능 시점 →
계산 기준 공개계획용 시뮬레이션세금·수수료 별도

FIRE 목표자산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기본 FIRE 목표는 은퇴 후 필요한 연간 생활비를 지속가능 인출률(SWR)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국민연금처럼 나중에 시작되는 연금이 있다면 연금 개시 전 필요한 브리지 자금과 개시 후 줄어드는 필요자산을 함께 고려합니다.

4% 룰은 원금을 절대 줄이지 않는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4% 룰은 장기 은퇴계획에서 널리 쓰이는 인출 기준선이지 매년 명목 원금이 유지된다는 보장이 아닙니다. 파이어디자인에서는 지속가능 인출률과 은퇴 후 기대수익률을 서로 다른 가정으로 구분해 해석합니다.

예: 월 생활비 300만원이면 얼마가 필요할까요?

연 생활비 3,600만원을 4% 인출률로 단순 계산하면 9억원이 출발점입니다. 다만 국민연금이 일정 나이부터 지급된다면 그 전의 공백자금과 이후 줄어드는 생활비 부족분을 함께 봐야 실제 계획에 가까워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대수명이나 자산 소진 나이를 정해야 하나요?

FIRE 핵심 목표자산은 특정 사망 나이까지 자산을 모두 쓰는 방식이 아니라 지속가능 인출률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국민연금을 받으면 필요한 은퇴자금이 줄어드나요?

네. 연금 개시 후 금융자산에서 충당해야 할 생활비가 줄어듭니다. 다만 조기은퇴라면 연금 개시 전 기간을 버틸 브리지 자금도 필요합니다.

4%보다 낮은 인출률을 쓰면 어떻게 되나요?

같은 생활비라면 인출률을 낮출수록 필요한 목표자산은 커집니다. 보수적인 계획을 원하면 여러 인출률 시나리오를 비교하세요.

RELATED CALCULATORS

필요한 계산부터 바로 확인하세요.

연금이 시작되기 전과 후의 은퇴자금은 다릅니다

숫자로 보는 예시

55세에 은퇴하고 연금을 65세부터 받는다면 10년의 공백이 생깁니다. 월 생활비가 현재 구매력으로 300만원이라면 그 기간의 지출 합계만 단순히 3억6천만원입니다. 이는 할인·물가·투자수익을 제외한 규모 예시이며, 화면에서는 입력한 가정에 따른 브리지 자금과 연금 개시 이후 자금을 함께 계산합니다.

입력값을 바꿔 비교하는 방법

은퇴 나이를 고정한 채 생활비와 연금 개시 나이를 하나씩 바꿔보세요. 연금이 시작된 이후에도 생활비에서 연금액을 뺀 부족분은 금융자산이 감당해야 합니다. 현재 구매력과 미래의 명목금액을 같은 숫자로 비교하지 마세요.

결정하기 전에 확인할 점

주택 등 비금융자산을 매각하지 않을 계획이라면 생활비 인출 재원에 그대로 더할 수 없습니다. 의료비·주거비처럼 정기 생활비 외 지출도 별도로 점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