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 CALCULATOR · FINANCIAL FREEDOM

FIRE 계산기 - 경제적 자유까지 얼마나 남았을까?

현재 금융자산과 월 투자금으로 자산이 얼마나 성장하는지 먼저 확인하고, 은퇴 후 생활비·국민연금·지속가능 인출률을 연결해 나의 FIRE 목표자산과 은퇴 가능 나이를 설계하세요.

FIRE 계산기파이어족 계산기경제적 자유 계산기조기은퇴

자산성장

지금처럼 투자하면 몇 살에 얼마가 될까요?

→ 투자 종료 시점 60세

60세 예상 금융자산

29,247만원 (2.9억원)

현재 40세 · 20년 투자 기준

내가 넣은 돈13,000만원
투자수익16,247만원
현재 구매력17,848만원
40세
43세
46세
49세
52세
55세
58세
60세

수익률이 달라지면?

보수적5.0%22,944만원
기준7.0%29,247만원
낙관적9.0%37,547만원
이 조건을 목표설계에 그대로 사용

다음 페이지에서는 목표금액과 목표나이만 추가하면 됩니다.

목표설계 →

HOW TO READ

결과는 이렇게 보세요.

가장 먼저 목표 나이의 예상 금융자산을 확인하고, 그다음 내가 넣은 원금과 투자수익을 분리해서 보세요. 기대수익률은 확정값이 아니므로 기본값 하나만 보지 말고 낮은 수익률 시나리오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FIRE GUIDE

한국형 FIRE는 목표자산과 연금 개시 전후 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합니다.

FIRE(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는 노동소득에 의존하지 않고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는 경제적 자립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흔히 연 생활비의 25배를 4% 인출률 기준의 출발점으로 사용하지만, 이는 매년 원금이 절대 줄지 않는다는 보장이 아닙니다.

파이어디자인에서는 투자자산의 성장만 보지 않고 은퇴자금 계산기에서 지속가능 인출률(SWR), 은퇴 후 생활비와 국민연금 등 연금 현금흐름을 연결합니다. 조기은퇴라면 연금이 시작되기 전 기간을 버틸 자금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현재 투자속도를 확인한 뒤 은퇴자금과 은퇴 가능 나이 계산기로 이동하면 ‘얼마가 필요한가’와 ‘몇 살에 가능한가’를 단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할 때 함께 확인할 것

  • 은퇴 후 원하는 월 생활비를 현재가치 기준으로 정했는지
  • 국민연금·개인연금의 시작 나이와 월 수령액을 반영했는지
  • 4%뿐 아니라 더 보수적인 인출률·수익률 시나리오도 비교했는지

FIRE 목표자산은 보통 어떻게 계산하나요?

간단한 출발점은 연간 생활비를 지속가능 인출률로 나누는 방식입니다. 월 300만원 생활비를 연 4%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9억원입니다. 실제 계획에서는 연금 개시 전후 현금흐름도 함께 봐야 합니다.

4% 룰이면 원금이 계속 유지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4% 룰은 장기 인출계획의 경험적 기준선이며 매년 명목 원금 보존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파이어디자인은 인출률과 은퇴 후 기대수익률을 별도 가정으로 구분합니다.

나는 몇 살에 FIRE 가능한지 어디서 계산하나요?

현재 투자속도를 확인한 뒤 은퇴 가능 나이 계산기에서 생활비와 연금까지 연결해 필요한 FIRE 자산을 처음 충족하는 예상 나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도 FIRE 계산에 포함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국민연금 예상액과 개시 나이를 MY PLAN에 연결하면 연금 개시 전 브리지 기간과 이후 줄어드는 생활비 부족분을 은퇴설계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FIRE 목표자산을 생활비에서 출발해 읽는 법

숫자로 보는 예시

월 300만원을 자산에서 전부 충당한다고 가정하면 연 지출은 3,600만원입니다. 이를 연 4%로 나눈 단순 목표는 9억원, 3%로 나눈 목표는 12억원입니다. 같은 생활비라도 인출률 가정만으로 3억원 차이가 납니다. 이 예시는 연금·세금·은퇴 전 물가를 제외한 비교이며 실제 계산 결과와 구분해야 합니다.

입력값을 바꿔 비교하는 방법

먼저 생활비 계산기에서 은퇴 후 지출을 정하고 은퇴자금 계산기에서 연금 개시 전후 필요자금을 확인하세요. 이 화면의 투자자산 성장값을 곧바로 은퇴 가능 여부로 해석하지 말고, 은퇴 가능 나이 계산기에서 필요자산과 비교하세요.

결정하기 전에 확인할 점

4%는 예금이자나 확정수익률이 아닙니다. 지출이 매년 늘거나 은퇴 초기에 손실이 나면 같은 목표자산으로 감당할 수 있는 기간도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