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10%를 섞으면 어떤 점이 달라질까?

파이어디자인 운영 콘텐츠 · 기준 데이터 1996~2025년 · 과거 사례 비교

주식 60%·국채 40%에서 국채 10%를 금으로 바꾼 비교를 통해 분산의 효과와 한계를 살펴봅니다.

금을 10% 추가하려면 기존 자산 중 무엇을 10% 줄이는지도 정해야 합니다. 이 사례는 60/40에서 국채를 10%포인트 줄여 주식 60%·국채 30%·금 10%로 비교합니다. 주식을 줄이는 경우와는 결과가 달라집니다.

금은 이자나 배당을 지급하는 자산이 아니며 가격 변화가 성과를 좌우합니다. 일부 위기에서 주식과 다른 움직임을 보였다는 사실만으로 매번 손실을 막아준다고 해석할 수 없습니다. 비교 결과의 최악의 해와 최대낙폭이 같은 방향으로 변하는지도 확인하세요.

이 서비스의 금 수익률은 실제 금 ETF나 금현물 계좌의 세후 성과와 다릅니다. 보유 방식마다 비용과 과세·추종 구조가 다르므로 자산배분을 정한 다음 실제 투자수단의 설명서를 따로 읽어야 합니다.

같은 조건에서 계산한 과거 결과

분석기간 1996~2025년, 연 1회 리밸런싱. 아래 지표는 추가 납입이 없는 자산 수익률 경로를 비교합니다. 원화 환산·세금·상품 비용은 제외합니다.

이 글의 전략

S&P 500 60% · 미국 10년 국채 30% · 금 10%

연평균 수익률
8.82%
연도말 최대낙폭
-16.12%
최악의 해 (2022)
-16.12%

비교: 주식 60% · 국채 40%

S&P 500 60% · 미국 10년 국채 40%

연평균 수익률
8.28%
연도말 최대낙폭
-17.96%
최악의 해 (2022)
-17.96%

사이트에 탑재된 기존 백테스트 데이터와 엔진으로 계산합니다. 연도말 최대낙폭은 연중 손실을 생략할 수 있으며 과거 성과는 미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자료 정의와 출처는 계산 기준 및 백테스트 자산별 출처에서 확인하세요.

직접 비교할 때 확인할 것

백테스트에서 위에 표시한 비중을 입력하고 분석기간을 동일하게 맞춘 다음, 자신의 투자기간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아래 버튼은 백테스트 화면으로 이동하며 MY PLAN 값이나 자산비중을 자동 변경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