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100%와 60/40, 수익률 외에 무엇을 비교할까?

파이어디자인 운영 콘텐츠 · 기준 데이터 1996~2025년 · 과거 사례 비교

S&P 500과 미국 국채를 섞었을 때 과거 수익률과 연도말 하락폭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비교합니다.

주식 비중이 높은 전략은 기업의 성장에 더 많이 노출됩니다. 채권을 섞는 이유는 무조건 더 높은 수익을 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성격의 자산을 보유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채권도 금리 변화에 따라 가격이 떨어지며 주식과 함께 하락한 해도 있습니다.

아래 비교는 같은 기간에 S&P 500 100%와 S&P 500 60%·미국 10년 국채 40%를 보유한 경우입니다. 연 1회 목표비중으로 재조정하며 거래비용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미국 국채는 한국 국채나 예금과 같은 자산이 아니고 원화 환율효과도 빠져 있습니다.

연평균 수익률만 고르기보다 최악의 해와 연도말 최대낙폭을 함께 보세요. 큰 하락이 은퇴 직전에 발생해도 투자계획을 유지할 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과거의 낮은 하락폭이 앞으로의 손실을 제한하지는 않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계산한 과거 결과

분석기간 1996~2025년, 연 1회 리밸런싱. 아래 지표는 추가 납입이 없는 자산 수익률 경로를 비교합니다. 원화 환산·세금·상품 비용은 제외합니다.

이 글의 전략

S&P 500 60% · 미국 10년 국채 40%

연평균 수익률
8.28%
연도말 최대낙폭
-17.96%
최악의 해 (2022)
-17.96%

비교: S&P 500 100%

S&P 500 100%

연평균 수익률
10.26%
연도말 최대낙폭
-37.43%
최악의 해 (2008)
-36.55%

사이트에 탑재된 기존 백테스트 데이터와 엔진으로 계산합니다. 연도말 최대낙폭은 연중 손실을 생략할 수 있으며 과거 성과는 미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자료 정의와 출처는 계산 기준 및 백테스트 자산별 출처에서 확인하세요.

직접 비교할 때 확인할 것

백테스트에서 위에 표시한 비중을 입력하고 분석기간을 동일하게 맞춘 다음, 자신의 투자기간으로 바꿔 비교하세요. 아래 버튼은 백테스트 화면으로 이동하며 MY PLAN 값이나 자산비중을 자동 변경하지 않습니다.